기사 (3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정정] 레테브모, 항암제 급여 첫 관문 통과...리브리반트 일부수용 [정정] 레테브모, 항암제 급여 첫 관문 통과...리브리반트 일부수용 [정정보도] 신규 급여 등재 신청한 리브리반트의 4개 적응증이 모두 급여기준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본지 보도와 관련, 얀센 측에서 'EGFR 엑손 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2차 이상의 치료' 적응증 1개는 급여기준이 설정됐다며 정정 요청해와 기사에 수정 반영했습니다. 국민동의청원이 진행 중인 릴리의 RET 융합·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테브모캡슐(셀퍼카티닙)이 항암제에 적용되는 급여 첫 문턱을 가뿐히 넘어섰다. 반면 얀센의 비소세포폐암치료제 리브리반트주(아미반타맙)는 급여 신청한 적응증 중 일부만 받아들여졌다.또 정정·반론보도 | 최은택 기자 | 2025-09-04 06:00 [정정] 대상포진 예방 ‘재접종 전략’ 부상…한국GSK, 전국 심포지엄 확대 [정정] 대상포진 예방 ‘재접종 전략’ 부상…한국GSK, 전국 심포지엄 확대 [정정보도] 손기영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발표내용 중 건강보험 데이터 대상포진 요양급여 비용이 2023년 기준 '약 1조원'이 아니라 '약 1000억원' 규모라고 한국GSK 측에서 정정 요청해와 기사에 수정 반영했습니다. 인구 고령화로 대상포진 질병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과거 생백신 접종자까지 포함한 ‘재접종 전략’이 새로운 예방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GSK는 전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포지엄을 열고 고령자와 기저질환자에서 대상포진 예방의 필요성과 최신 백신 활용 전략을 공유하고 있다.한국GSK는 전국 의료 정정·반론보도 | 문윤희 기자 | 2025-06-27 15:48 [정정] 질병청 사전승인 받아야 하는 결핵치료 신약 3개로 확대 [정정] 질병청 사전승인 받아야 하는 결핵치료 신약 3개로 확대 [정정보도] 본문 내용 중 델티바(델라마니드)를 보유한 제약사명이 '아스텔라스제약'이 아닌 '오츠카제약'이라고 오츠카제약 측에서 정정 요청해와 기사에 수정 반영했습니다. 급여 투여 전에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는 다제내성결핵 치료신약이 추가됐다. 비아트리스코리아의 도브프렐라(프레토마니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다제내성결핵 치료 신약 사전심사 절차 및 방법' 개정안을 공개하고, 내년 1월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다제내성결핵은 결핵환자로부터 분리한 균주가 이소니아지드와 리팜핀에 대해 생체 외 내성을 정정·반론보도 | 최은택 기자 | 2022-12-22 07:54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