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구축에 23억원 최고액
식약처가 지난 2분기에 수의계약으로 추진한 계약이 63건 170억원 규모에 달했다.
식약처가 2분기동안 추진한 수의계약 최고액은 차세대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이었다. 해당 사업에 23억원이 투입된 것이다.
이어 2020년도 베트남 식품안전 정보시스템 구축에 16억6500만원이, 인체위해성평가통합관리시스템 구축도 12억원 규모였다.
신종불법마약류 사용행태 조사사업도 11억5500만원, 통합식품안전정보망 확대구축 사업 10억원, 지능형 수입식품 통합시스템 구축 9억6130만원, 최신 의료기기 품질관리 국제기준 도입을 위한 기술지원 7억7000만원,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7억3900만원 규모였다.
이 밖에도 장기추적관리체계 구축 사업에 3억3504만원, 의약외품 유해물질 등 주기적 모니터링 위탁사업에 3억2900만원, 바이오의약품 해외진출 종합지원 사업계약 3억1800만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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