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실험서 기억력 개선 효과 관찰…뇌 신경전달·시냅스 기능 관련성 확인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경희대학교 약학대학과 공동으로 진행한 한방 처방 ‘장원환’의 기억력 개선 효과와 작용기전에 관한 연구 논문이 SCIE 등재 국제학술지 ‘파마슈티컬스(Pharmaceuticals)’에 게재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동의보감에 수록된 ‘장원환’의 기억력 개선 효과와 약리학적 작용기전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진행됐다. 해당 문헌에는 장원환에 대해 ‘하루에 천 마디 말을 외우고 가슴에 만 권의 책을 간직할 수 있다’는 표현이 등장한다.
연구진은 정상 생쥐와 스코폴라민을 투여해 기억력 손상을 유도한 생쥐에 장원환을 각각 28일, 14일간 투여한 뒤 기억력 변화와 뇌 신경세포 활성 등을 분석했다.
실험 결과, 정상 생쥐와 기억력 손상 생쥐 모두에서 기억력 관련 행동 수행 능력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습과 기억 형성에 관여하는 시냅스 가소성 관련 단백질의 발현이 증가했으며, 뇌의 해마에서 신경세포 활성화와 콜린성 신호 전달이 강화되는 양상이 관찰됐다.
연구 결과가 게재된 ‘파마슈티컬스’는 의약품의 약리작용과 신약 개발 등을 다루는 국제학술지다. 2025년 기준 피인용지수(IF)는 5.7이며, 약리학·약학 분야 상위 25%에 해당하는 Q1 등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전통 한방 처방의 약리학적 특성을 현대 과학으로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천연물과 생약 분야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 의약품의 과학적 근거를 축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4월 동의보감에 수록된 장원환 처방을 기반으로 개발한 일반의약품 ‘기어케어정’을 출시했다. 총명탕의 주요 구성 생약으로 알려진 원지, 석창포, 복신 등을 포함해 총 11종의 한약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기억력 감퇴와 건망증 개선 및 신경안정에 효능·효과가 있다.
(2026년 11월 3일)
‘2026 지속가능경영 유공’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
ESG 전 부문 걸친 가치 창출 및 관리체계 구축 성과 인정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공급망 관리체계 구축·ESG위원회 신설 등 전사적 실천 결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제21회 지속가능경영 유공 종합 ESG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ESG 경영 실천과 국정과제 이행 성과 창출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선정한다.
광동제약은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전 영역에 걸쳐 지속가능한 경영 가치를 창출하고 체계적인 관리 인프라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간 ▲첫 국·영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탄소중립 선언 및 전사적 에너지 효율화 실천 ▲사회적 약자 보호와 공급망 관리체계 구축 ▲부패방지 체계 확립 및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신설 등 ESG 가치 내재화를 추진해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이 ESG 가치를 깊이 공감하고 함께 구축해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필수 경쟁력으로 삼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최근 사내 ESG 전시회를 열어 임직원과 지역사회에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10월 26일)
AI센터, 산기협 ‘기업부설연구소’ 공식 인정…디지털 혁신 R&D 체계 본격화
공식 연구개발 체계로 산발적 과제 통합 관리… 소재 발굴·규제 대응부터 생산·유통까지 전 밸류체인 적용
‘AI크루’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수상 성과에 이어 전사 업무 인프라 고도화로 실질적 DX 가속화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사내 인공지능(AI) 전담 조직인 ‘AI센터’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광동제약 AI센터는 이번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을 계기로 그간 개별 부서의 필요에 따라 산발적으로 추진되던 AI 과제를 공식 연구개발(R&D) 체계 안에서 전사적으로 통합 관리하게 됐다. 이는 일회성 신기술 도입을 넘어, 전문 연구와 현장 실무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디지털 전환(DX)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AI센터는 사업 부문별 규제 대응 체계 구축, 기능성 신소재 발굴, 정밀 수요 예측 모델링을 비롯한 신제품 개발 단계부터 제조와 물류, 유통에 이르는 다양한 실무 환경에 인공지능 보조 기술을 접목하는 실용 연구를 총괄한다.
또한 현업 임직원들이 주도적으로 AI를 업무에 적용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기수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AI크루’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다진 광동제약 생산본부 품질부문은 올해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경기도 지역 예선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전국 본선 빅데이터·AI 부문에서 동상을 차지하며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아울러 광동제약은 임직원의 일상 업무 환경 전반에 디지털 기술이 자연스럽게 안착하는 것을 목표로 업무 인프라 개편도 병행하고 있다. 전사 협업 도구로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를 도입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제미나이(Gemini)’ 활용 환경을 구축했으며, ▲사내 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시스템 전환을 순차적으로 완료해 협업 효율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승재 광동제약 AI센터장은 “이번 AI센터의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은 제약·식음료 비즈니스 전반에 AI 기반 데이터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완성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발전하는 AI 기술과 현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실무 적용 역량을 결합해 전사 차원의 지속 가능한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10월 19일)
“내실경영 바탕,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야”
최성원 회장, 창립 63주년 기념식서 ‘백년기업’ 도약 위한 경영 당부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창립 63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창립기념식은 최성원 비전총괄 대표이사 회장과 박상영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광동제약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성원 비전총괄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제약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탄탄한 내실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지난 63년간 이어온 도전과 혁신의 역사를 발판 삼아 각자의 자리에서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박상영 경영총괄 대표이사는 포상 수여식에서 160여 명의 수상자에게 직접 상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상은 탁월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우수 광동인상’을 비롯해 ‘좋은 동료상’, ‘장기근속상(5년 이상)’, ‘핵심가치 포상’ 등 주요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2026년 10월 13일)
‘제7회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전국 유치원생·초등학생 대상…개인 및 단체 접수 가능
총 566명·4개 단체 시상, 수상자에게는 창의성 성장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어린이들의 친환경 인식을 높이고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제7회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지구도 건강하게, 우리도 건강하게’로, 전국 5~7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주제에 맞춰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 뒤, 작품을 촬영해 공식 홈페이지에 파일을 업로드하면 된다. 출품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개인뿐 아니라 단체로도 접수할 수 있다.
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11월 29일까지이며, 수상 결과는 12월 24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교육부 장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포함해 총 566명의 개인과 4개 단체에 상을 수여한다.
상위 수상자에게는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연구소의 창의성 성장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AI시대 부모교육 수강권을 지원한다. 주요 수상작은 2027년 열리는 특별 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미술대회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정립하고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7회를 맞은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광동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창업주 고(故) 최수부 회장의 아호인 ‘가산’에서 이름을 따왔다. 광동제약과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연구소가 공동 주관한다.
(2026년 10월 8일)
광동 V라인 슬림핏’, ‘올리브베러’ 입점…소비자 접점 확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표시 식품…인체적용시험 완료
고객 경험 확대 위해 입점 기념 시음 행사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표시 탄산음료 '광동 V라인 슬림핏’이 CJ올리브영의 식품 특화 큐레이션 매장 ‘올리브베러(Olive Better)’ 4개 점포에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광동 V라인 슬림핏은 출시 이후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맞물려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관심을 받아왔다. 광동제약은 웰니스 상품 수요가 높은 올리브베러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넓히고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판매 매장은 광화문점, 강남점, 스타필드안성점, 코엑스점 등 총 4곳이다.
광동제약은 이를 기념해 8일부터 14일까지 각 매장에서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방문 고객은 광동 V라인 슬림핏을 직접 맛보고 경험할 수 있으며, 제품 1케이스(10병)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트레칭 밴드를 선착순 제공한다. 시음 행사는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한다.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모션도 진행 예정이다. 올리브베러 매장에서 광동 V라인 슬림핏을 찾아 인증하는 'V라인 슬림핏 찾기' 이벤트로, 자세한 진행 일정과 참여방법은 광동제약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동 V라인 슬림핏은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관리를 도와주는 루틴 음료로 입소문을 탔다. 레몬과즙농축액을 더해 상큼한 맛을 살리고 스파클링 탄산으로 청량감을 높였으며, 당류·카페인·착색료를 일절 첨가하지 않은 ‘3 제로(0)’ 설계로 건강한 수분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가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옥수수수염·레몬밤추출복합물(CL-5MoA, 제2023-7호)’을 함유했으며, 해당 원료의 기능성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식약처 식품안전나라에 게재된 자료에 따르면, 해당 원료는 체질량지수(BMI) 25~32㎏/㎡인 만 19~65세 국내 성인 남녀 105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12주 섭취 후 체지방량, 체지방률, 체중, BMI 등이 유의적으로 감소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올리브베러 입점을 계기로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이 광동 V라인 슬림핏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년 10월 6일)
비타500 신규 모델로 ‘악뮤(AKMU)’ 발탁
40종 메시지 담은 에디션 출시
모델 친필 메시지 적용한 ‘비타500 악뮤에디션’ 선보여…오리지널부터 순차 출시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비타500’의 신규 모델로 그룹 ‘악뮤(AKMU)’를 발탁하고, 악뮤가 직접 작성한 메시지를 라벨에 적용한 ‘비타500 악뮤에디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모델로 선정된 악뮤는 독창적인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남매 듀오다. 일상적 소재를 위트 있고 진솔하게 풀어내며 개성 있는 음악과 친숙한 이미지로 전 세대에 걸쳐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광동제약은 악뮤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다양한 관계 속에서 마음을 전하는 비타500의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
광동제약은 모델 발탁을 기념해 ‘비타500 악뮤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에는 멤버 이찬혁과 이수현이 사랑·응원·공감 등을 주제로 직접 작성한 메시지 40종을 제품 라벨에 담았다. 라벨에는 “너의 영감이 되어줄게”,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어” 등 악뮤가 음악을 통해 전해온 메시지와 개성을 담은 문구가 포함됐다.
신규 에디션은 광동제약의 온라인 공식몰 광동상회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전 판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구매왕, 베스트 리뷰어 선정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타500 오리지널 제품을 시작으로 비타500 제로, 비타500 프레시 및 C plus 라인업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악뮤에디션은 신규 모델 악뮤가 직접 작성한 메시지를 통해 일상에서 주변 사람들과 진솔한 응원과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평소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을 보다 편히 전하는 소통의 매개체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10월 2일)
‘침향 품질평가 분석법’ 연구, SCIE 등재 국제학술지 게재
유데스몰 3종 활용해 침향 품질 객관적 평가 가능성 제시
중금속·514종 잔류농약 안전성 분석 병행…천연물 원료 품질관리 활용 기대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침향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유데스몰(eudesmol) 정량 분석법’ 연구결과가 SCIE 등재 국제학술지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에 게재됐다고 1일 밝혔다.
광동제약과 동국대학교 연구진이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는 침향의 주요 성분인 유데스몰 의 함량을 분석해 원료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외부 자극을 받을 때 생성한 수지가 오랜 시간 목재에 축적돼 형성되는 천연물 원료다. 원산지와 생성 환경 등에 따라 성분과 품질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어 객관적인 품질평가 기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연구진은 인도네시아산 침향 수지 시료 9종을 대상으로 알파(α)·베타(β)·감마(γ) 유데스몰 3종의 함량을 측정하는 정량 분석법 을 확립했다. 분석 결과 시료별 총 유데스몰 함량은 검출한계 미만부터 최대 16.9mg/g까지 차이를 보였다. 이를 토대로 연구진은 알파·베타·감마 유데스몰을 침향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화학적 지표성분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중금속과 514종의 잔류농약에 대한 안전성 분석도 함께 진행했다. 분석 결과 중금속과 잔류농약은 모두 적합한 수준으로 확인됐으며, 연구진은 이번 분석법이 향후 침향을 비롯한 천연물 원료의 표준화와 품질관리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일범 광동제약 천연물융합R&BD본부장은 “이번 연구는 침향의 품질을 화학적 지표성분을 통해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천연물 원료의 신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년 9월 30일)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워크숍 성료…윤리경영 체계 고도화 박차
CP 리스크 평가 및 ISO 37001·37301 내부심사 시뮬레이션 실시
준법경영 실행력 강화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전사적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강화를 위해 부패방지 내부심사 조직인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사내 각 사업부를 대표하는 위원들의 CP 리스크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표이사 및 자율준수관리자 격려사를 시작으로 ISO 내부심사원 교육과 실제 점검 상황을 가정한 내부심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모의 심사를 통해 부서별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 및 부패 리스크를 사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과 부문별 준법 활동 현황을 공유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내부심사 실무 역량을 점검하고 전사적 자율준수 체계를 현업에 안착시키기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점검과 교육을 지속해 사내 부패 리스크를 사전 예방하고 준법경영을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속가능경영 기반 확립을 위해 준법·윤리경영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초 기존 CP실을 부문 단위 조직으로 확대해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제하고 감사 및 통제 기능의 독립성과 실행력을 높였다.
이어 올해 6월에는 2021년부터 운영해 온 ‘부패방지소위원회’를 ‘컴플라이언스위원회’로 격상하고, 매년 6월 2일을 ‘윤리데이’로 제정·선포하는 등 전사적인 준법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2026년 9월 22일)
침향환 원료 관련 보도 “사실무근”
‘침향추출에센스’, 관련 법령 및 기준에 따라 적법하게 제조·사용
악의적 허위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민·형사상 법적조치 착수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금일 모 매체가 보도한 ‘광동 침향환 프리미엄’의 원료 적법성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21일 밝혔다.
광동 침향환에 사용되는 ‘침향추출에센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기관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 정식 수입 통관된 원료다. 관계 법령에 의거해 품목제조보고를 적법하게 완료했으며, 회사의 철저한 품질관리 절차를 거쳐 제조·사용되고 있다.
광동제약은 이번 보도가 자사 제품의 신뢰도를 고의로 훼손하고 소비자의 혼란을 초래하는 중대사안이라고 보고,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를 비롯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돌입했다.
또한, 회사는 이번 취재 및 보도 경위 이면에 특정 경쟁사의 의도적인 개입 및 여론 호도 정황을 인지하고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 중이다. 언론 취재를 빙자해 기업 간 공정 경쟁을 저해하려는 배후의 개입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타협 없이 단호하고 엄중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침향환은 관계 기관의 엄격한 기준 아래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근거 없는 비방으로 소비자의 불안을 조장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년 9월 17일)
‘광동 경옥고’ 불법 비교광고 엄정 대응… “의료소비자 혼란 원천 차단”
‘광동 경옥고’ 직접 지목한 비교광고 잇따라 확인
관련 제약사에 부당 비교광고 중단 및 홍보물 철거 요구… 법적 대응 착수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최근 일선 약국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광동 경옥고’ 대상 타사의 불법 비교광고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을 예고하며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약국 내에 ‘광동 경옥고와 동일성분·동일함량’, ‘같은 성분 착한가격’ 등의 문구를 담은 포스터와 배너 등 홍보 게시물이 비치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광동 경옥고를 직접 지목해 성분과 함량, 가격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현행 약사법 내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의약품 광고는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다른 제품을 비방하거나 비방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자사 제품을 직접 비교 대상으로 삼아 가격 차이를 부각한 이러한 판촉 행위가 명백히 관련 규정에 저촉되는 불법행위라고 판단했다.
이에 광동제약은 관련 제약사들에 부당 비교광고의 즉각적인 중단은 물론, 이미 유포된 홍보 게시물 일체의 철거 및 회수를 요구했다. 아울러 회사는 해당 제약사를 상대로 필요한 민형사상 법적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의약품은 유효성분과 함량이 같더라도 원료의 특성이나 부형제, 제조공정의 차이가 약효나 생체이용률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오인하지 않도록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며, “소비자 보호와 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이번 사안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9월 14일)
비타500 이온킥 제로’ 누적 판매 1천만 개 돌파
누적 판매량 1천만 개 넘어…과일 플레이버 신제품으로 소비자 선택 폭 넓혀
샤인머스캣·레몬의 청량하고 상큼한 맛…비타민C 500mg·전해질 5종 함유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비타500 이온킥 제로’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이 1천만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신규 플레이버 ‘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는 샤인머스캣의 청량한 풍미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이온음료다. 두 과일의 산뜻한 맛을 살려 운동이나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시원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비타민C 500mg과 나트륨·칼륨·마그네슘·칼슘·염소 등 전해질 5종을 담았다. 수분과 전해질에 비타민C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제로 칼로리·제로 당류에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광동제약은 비타500의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건강음료를 넘어 이온·스포츠음료 영역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1월 출시한 비타500 이온킥 제로가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기록하며 시장에 안착한 가운데, 과일 플레이버 이온음료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신제품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는 설명이다.
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는 광동제약 공식 온라인몰 ‘광동상회’를 비롯해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향후 마라톤과 대학교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도 제품 체험 기회를 마련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이온킥 제로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새로운 맛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음용 상황을 고려해 비타500 이온킥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년 9월 9일)
50년 전통 청심원의 귀환…사향 함유 ‘광동원방우황청심원’ 재출시
우황 원료 가격 급등으로 2024년 생산 중단… 지속적인 시장 수요 반영해 공급 재개
사향(38mg)·우황(45mg) 주원료 원방 제품 액제·환제 2종 재출시… 소비자 선택 폭 확대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원료 가격 급등으로 지난 2024년 생산을 중단했던 ‘광동원방우황청심원’을 재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광동원방우황청심원은 1974년 첫선을 보이며 광동제약 청심원 브랜드 역사의 출발점이 된 상징적인 제품이다. 고서에 기록된 처방 그대로 사향(38mg)과 우황(45mg)을 포함해 20여 종의 엄선된 한약재를 정밀 배합해 제조한다. 일반적으로 한방 제제는 동의보감에 실린 처방을 그대로 따르면 원방,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함량을 조절하면 변방으로 분류되며, 이번에 재출시한 제품은 원방에 해당한다.
우황청심원의 핵심 원료인 우황은 국제 거래량과 공급량이 제한돼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큰 약재다. 2024년 당시 1kg당 우황 원료 가격이 2년새 약 133% 급등하는 등 원료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회사는 광동원방우황청심원의 생산을 중단한 바 있다.
광동제약은 생산 중단 이후 약국가와 소비자를 중심으로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지자 공급 재개를 결정했고, 액제와 환제 2종을 재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광동 우황청심원은 원료와 품질에 대한 원칙을 고수하며 한방의약품 시장 내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광동 우황청심원은 지난해 국내 우황청심원 시장에서 약 7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12년 연속 굳건한 1위를 기록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원방 제품 재출시를 통해 우황청심원을 찾는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장의 요구를 면밀히 살피는 한편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품질 관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의약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동 우황청심원은 광동제약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일반의약품으로, 제형과 원료 등에 따라 총 8종으로 구성된다. 두근거림이나 고혈압, 정신불안, 뇌졸중(전신불수, 수족불수, 언어장애, 혼수, 정신혼미, 안면신경마비), 급·만성경풍, 자율신경실조증, 인사불성 등에 효능이 있다.
(2026년 8월 25일)
비타500 이온킥’, 대한피클볼협회와 공식 스폰서십 체결
이색 스포츠 피클볼 대회 후원…오는 27일 강원 원주서 대회 개최
러닝·마라톤 이어 신흥 스포츠까지…생활체육 이용자 접점 확대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사단법인 대한피클볼협회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하고, 피클볼(Pickleball) 대회를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생활체육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클볼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수분과 활력을 채워주는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의 제품 특성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광동제약은 러닝과 마라톤에 이어 신흥 스포츠 영역까지 브랜드 활동을 넓혀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광동제약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원주 소재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2026 광동 비타500 이온킥 KPA 협회장배 in 오크밸리’를 공식 후원한다. 협약 이후 광동제약이 후원하는 첫 대회로, 대한피클볼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청소년부터 액티브 시니어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출전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장점을 두루 갖춘 라켓 스포츠로, 규칙이 간단하고 배우기 쉬워 미국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는 2016년 처음 보급됐으며,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유명 연예인들이 즐기는 모습이 잇따라 알려지며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광동제약은 대회 순위에 따른 기본 시상 외에도 비타500 이온킥 브랜드명을 활용한 MVP, 활력상, 베스트퍼포먼스상 등 특별상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나아가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이어지는 계약 기간 동안 협회가 주최하는 각종 대회와 행사에 비타500 이온킥을 지원하며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대회 참가자들이 마음껏 경기를 즐기며 비타500 이온킥으로 활력을 채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최근 비타500 이온킥과 함께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를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한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마인드 마라톤’ 등에 후원사로 참여하며 러닝 시장을 겨냥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26년 8월 13일)
제주대학교 하계 인턴십 성료… 미래 인재와 지역 상생 잇는다
마케팅부터 연구개발까지 다양한 직무 현장 경험 제공
제주 청년 진로설계 위한 산학 협력 지속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제주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삼다수 유통 파트너인 광동제약이 제주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인턴십에는 제주대학교 학과 추천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총 10명의 재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마케팅, 제품·연구개발, 영업기획 등 다양한 부서에서 약 한 달간 실무를 경험하며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인턴들은 부서별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했으며, 중간 간담회와 활동보고서 작성 등을 통해 현업 담당자들과 소통하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턴십에 참여한 이보미 제주대학교 경영학과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온라인영업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회사의 업무가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는지 배울 수 있었다"며 "실무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진로를 더욱 구체적으로 설계해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인턴십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직무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삼다수의 유통 파트너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미래 인재 확보를 위해 오는 19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영업·마케팅·생산·연구 등 총 10개 직무에서 인재를 모집하며, 지원은 광동제약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6년 7월 21일)
“비타500 라벨 붙이고 일급 100만 원 받자!”
알바몬과 ‘레벨이 다른 라벨 알바’ 참가자 모집
알바생 응원 메시지 온라인 공모 병행… 내달 2일까지 접수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웍스피어에서 운영하는 알바몬과 함께 아르바이트생 응원 캠페인 ‘레벨이 다른 라벨 알바’를 진행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실제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비타500이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는 소비자 사연에 착안해 기획됐다. 광동제약은 학업과 취업 등으로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비타500을 통해 일상의 활력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레벨이 다른 라벨 알바’는 참가자가 비타500 라벨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발 인원은 총 5명이며, 각각 일급 100만 원이 지급된다. 이렇게 라벨이 부착된 비타500은 인플루언서를 통해 각지에서 일하는 알바생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레벨이 다른 응원’ 온라인 공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알바생을 응원하는 10자 이내 문구를 응모하면 참여 가능하며, 선정된 문구는 실제 ‘비타500 알바몬 에디션’ 제품 라벨로 제작될 예정이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5명에게는 각각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참여자 5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비타500 1박스를 증정한다.
아르바이트 참가 신청 및 응원 메시지 공모는 내달 2일까지 알바몬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가능하며,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광동제약과 알바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은 물론, 서로에게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타500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올해 비타500 ‘마음을 전해요’ 캠페인을 전개하며 비타500 신규 라벨 패키지를 선보였다. 새 패키지에는 응원, 축하, 플러팅 등 5가지 테마의 총 45가지 문구를 담아 일상 속 소통 매체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출시된 비타500 ‘축하에디션’ 10입 세트는 케이스 내지에 이름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인증샷’을 통해 추억을 남기기 좋아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2026년 7월 16일)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 출시 20주년 기념 리뉴얼
누적판매 16억 병 돌파, 국민 1인당 약 31병 소비
‘가벼운 하루를 만드는 V-루틴’ 슬로건 등 자기관리 트렌드 겨냥한 디자인 적용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가 누적 판매량 16억 병을 돌파한 가운데, 출시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는 지난 2006년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16억 1258만 병을 기록했다. 이는 국민 1인당 약 31병씩 소비한 수준으로, 20년간 하루 평균 약 22만 병 판매된 규모다. 특히 국내 RTD 차음료 시장에서 ‘최장 기간 1위 ’라는 상징적인 기록을 보유하며 대표적인 차음료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광동제약은 제품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한층 강화한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가벼운 일상을 위한 데일리 차음료 이미지를 강화해 뷰티와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새 디자인은 ‘V라인’ 로고를 보다 역동적으로 표현해 시각적 주목도를 높였으며, ‘가벼운 하루를 만드는 V-루틴’ 슬로건을 새롭게 적용해 일상 속 자기관리의 의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옥수수 이미지를 보다 산뜻하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해 원료 특징을 살렸다.
페트(PET) 타입 용기 디자인도 변경했다. 용기 하단은 옥수수수염 등 차 원재료의 형태와 질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3D 입체 패턴을 적용해 시각적 차별성과 안정적인 그립감을 더했다. 또한 친환경 접착식 라벨(PP)과 하프라벨이 호환 가능한 구조로 설계했으며, 500mL 기준 용기 중량을 기존 대비 약 6.8% 줄여 플라스틱 사용 절감도 고려했다. 해당 용기는 옥수수수염차를 비롯해 헛개차, 밀싹보리차, 돼지감자차 등 차음료 라인업에도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누적 판매 16억 병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지난 20년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신뢰 덕분”이라며 “이번 디자인 리뉴얼을 계기로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에 함께하는 대표 차음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는 옥수수수염 특유의 구수한 맛은 물론 천연적으로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차음료로서 대중적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엄선한 원료를 사용한 ‘광동 옥수수수염차 유기농’,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한 ‘광동 옥수수수염차 라이트’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2026년 7월 14일)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본사·전국 지점 임직원 참여… 체험형 안전교육 순차 운영
심정지·기도폐쇄 등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임직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본사 및 전국 지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내 응급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생활 속 응급처치 대응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심정지, 기도폐쇄, 낙상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에도 참여했다.
교육은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본사 및 전국 지점 임직원 약 770명을 대상으로 순차 실시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임직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년 7월 9일)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나선다…연간 온실가스 600톤 감축 추진
한국환경공단 주관 ‘2026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 선정
고효율 저탄소 설비 도입으로 에너지 비용 연간 2억원 절감 전망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에 선정돼 친환경 설비 구축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은 정부가 제조공장의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기 위해 고효율·저탄소 설비 전환을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 광동제약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업장 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친환경 생산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투자 내용은 ▲에너지 절감형 보일러 ▲폐열 재활용 시스템 ▲전력 절감형 공조기 ▲고효율 송풍 설비 ▲고효율 폐기물 탈수 설비 도입 등이다. 이와 함께 도입 설비에는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에너지 사용량과 오염물질 발생량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광동제약은 이러한 설비 투자로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 약 600톤, 폐기물 발생량 약 16톤 저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너지 비용도 연간 약 2억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속가능경영을 확대하고 제조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온실가스와 폐기물 등 오염물질 저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6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회사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윤리경영 강화 등 5대 핵심 과제를 선정하고, 이사회 산하에 독립이사 3인으로 구성된 ESG 위원회를 출범하는 등 ESG 경영을 고도화하고 있다.
2026년 7월 2일)
사내 AI 해커톤 ‘광동 플레이그라운드’ 개최
전사 디지털 전환(DX) 가속화… AI 솔루션 통한 업무 혁신 아이디어 발굴
비개발직 포함 전 직군 참여… 기반 지식 없어도 ‘바이브 코딩’ 과제 해결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임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사내 AI 해커톤 대회 ‘광동 플레이그라운드(Kwangdong PLAIground)’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광동제약 과천 본사에서 이틀간 열린 이번 행사는 연구개발(R&D), 마케팅, 생산 등 다양한 직무 분야의 임직원들이 팀을 이뤄 한정된 시간 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해커톤’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연어 명령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기술을 활용해 현업에서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직접 기획하고 구현했다. 코딩이나 개발 경험이 없는 임직원도 AI 기반 개발 과정을 경험하며 이슈 모니터링 자동화, AI 챗봇 구현 등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광동제약은 참가자들이 원활하게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고성능 유료 AI 프로그램과 API 사용 환경을 전폭 지원했으며, 이와 함께 전문 멘토링과 사전 교육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개발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최종 과제 결과물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우수과제 시상식이 진행됐다. 발표회는 전사 임직원들이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임직원 현장 투표를 거쳐 우수 과제를 선정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해커톤은 임직원들이 가속화되는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고, 현업의 비효율을 직접 개선해 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도입해 전사적 디지털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연구개발, 생산 계획 최적화, 업무 전반에 적용하며 디지털 전환(DX)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설립한 AI센터를 중심으로 임직원 교육, AI 기술 실무 도입 기반 마련 등의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DX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6년 6월 29일)
제15회 광동 암학술상 시상... 3개 부문 5명 선정
기초의학 한정민, 임상의학 김광일·전홍재·김찬, 다수 논문 발표 오진경 교수
대한암학회와 2012년 공동 제정... 매년 우수 암 연구자에 수여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대한암학회와 함께 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제15회 광동 암학술상’을 시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기초의학’, ‘임상의학’, ‘다수 논문 발표’ 세 부문에 걸쳐 한정민(연세대 약학대학), 김광일(분당차병원 병리과), 전홍재(분당차병원 내과), 김찬(연세의대 내과), 오진경(국립암센터 암예방사업과) 교수 등 총 5명의 연구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동 암학술상은 광동제약과 대한암학회가 암 부문의 기초 및 임상연구 지원을 위해 2012년 공동 제정한 학술상으로, 국내외 SCIE 학술지에 우수논문을 발표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매년 시상한다.
기초의학 부문 수상자인 한정민 교수는 암세포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 글루타민 수송체(SLC1A5 변이체)를 표적하는 새로운 계열의 억제제를 발굴해, 암세포의 글루타민 의존성을 차단하는 치료 전략의 가능성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연구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임상의학 부문은 김광일·전홍재·김찬 교수가 공동으로 수상했다. 세 연구자는 진행성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혈액 속 순환종양DNA를 분석하는 액체생검과 종양 조직 유전체 분석 결과의 일치도를 규명한 연구로, 액체생검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입증해 간 분야 권위 학술지 ‘저널 오브 헤파톨로지(Journal of Hepatology)’에 이름을 올렸다.
다수 논문 발표 부문 수상자인 오진경 교수는 한 해 동안 국제학술지에 여러 편의 우수 논문을 발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대표적으로 간암 진단 이후 음주 습관 변화가 환자의 사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를 ‘리버 인터내셔널(Liver International)’에 발표했다.
시상식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52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 기간 중 대한암학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수상자에게는 부문별로 각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국내 암 연구의 저변을 넓히고 연구자들의 성과가 더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매년 광동 암학술상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지원을 통해 국내 의학 연구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6월 26일)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고도화
ESG 경영 현황 및 성과 공개…기후변화 대응·윤리경영 등 5대 핵심 과제 선정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 출범…독립성·투명성 높인 거버넌스 체계 구축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 영역의 비재무적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해관계자와의 투명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다. 광동제약은 ‘건강을 위한 혁신,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ESG 경영 비전 아래 추진해온 전략과 정책, 주요 활동을 보고서에 담았다.
보고서에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한 5대 핵심 과제와 주요 추진 성과가 수록됐다. 5대 핵심 과제는 ▲기후변화 대응 ▲윤리경영 강화 ▲책임 있는 이사회 운영 ▲인권 보장 및 관리 ▲제품 및 포장재 자원순환성 개선 등이다. 광동제약은 이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추진, 공급망 ESG 관리, 인권경영, 윤리·준법경영 강화 등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보고서의 신뢰성과 국제적 정합성을 높이기 위해 GRI(글로벌 보고 이니셔티브), SASB(지속가능성회계기준위원회), TCFD(기후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등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공시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반영했다.
아울러 올해 6월에는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독립이사 3인으로 구성됐으며 ESG 전략과 주요 정책, 실행 계획 및 성과를 점검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ESG 경영 추진 현황과 성과를 이해관계자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6월 24일)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 함유”-‘광동 V라인 슬림핏’ 출시
기능성 원료 옥수수수염·레몬밤추출복합물(CL-5MoA) 함유
레몬 농축액의 상큼함에 스파클링 청량감…당류·카페인·착색료 ‘3 ZERO’ 설계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음료 ‘광동 V라인 슬림핏’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다이어트와 일상 속 건강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광동 V라인 슬림핏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개별인정형 원료 ‘옥수수수염·레몬밤추출복합물(CL-5MoA)(제2023-7호)’을 함유했다. 식약처 식품안전나라에 게재된 자료에 따르면, 해당 원료는 체질량지수(BMI) 25~32㎏/㎡인 만 19~65세 국내 성인 남녀 105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12주 섭취 후 체지방량, 체지방률, 체중, BMI 등이 유의적으로 감소했다.
여기에 레몬과즙농축액을 담아 상큼한 맛을 구현했으며 스파클링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다. 또한 당류·카페인·착색료를 모두 제로(0)로 설계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GS25 편의점을 비롯해 광동제약 공식 온라인몰 광동상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7월 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광동상회에서는 기획전과 다양한 구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V라인 슬림핏은 광동제약이 그동안 옥수수수염 소재를 활용한 음료를 선보이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기능성을 균형 있게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6월 18일)
‘비타500 이온킥’ 첫 브랜드 모델에 기안84…기념 프로모션 진행
러닝·마라톤 등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즐기는 소비자와 소통 강화
모델 발탁 기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획전·편의점 1+1 행사 마련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자사의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의 첫 브랜드 모델로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를 발탁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안84는 평소 러닝과 마라톤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대중에게 도전적이고 활동적인 이미지로 각인돼 왔다. 광동제약은 그의 건강하고 역동적인 이미지가 수분 충전과 활력을 동시에 채워주는 ‘비타500 이온킥’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광동제약은 향후 기안84와 함께한 온·오프라인 홍보물과 프로모션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동제약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내달 14일까지 기획전을 열고 비타500 이온킥 제로를 최대 48%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 숫자 ‘8’ 또는 ‘4’가 포함된 날짜에는 당일 공개되는 특가 혜택을 선보이며, 구매왕과 베스트 리뷰어 선정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7월 한 달간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는 비타500 이온킥 제로 500mL와 1.5L 제품을 대상으로 1+1 행사를 진행한다.
비타500 이온킥 제로는 비타민C 500mg과 나트륨, 칼륨 등 전해질 5종을 함유하여 수분 충전을 넘어 활력까지 채워주는 이온음료다. 칼로리와 당류를 제로로 설계했으며, 이온음료 특유의 텁텁함은 줄이고 비타민C의 상큼함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살렸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비타500 이온킥의 매력을 더욱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러닝, 마라톤 등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년 6월 9일)
사내 ‘윤리데이’ 제정… "공정·청렴 문화 일상화"
윤리경영 체계 고도화 및 컴플라이언스 운영 재정비 추진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역할 격상… 자율준수 감시체계 강화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사내 ‘윤리데이’ 제정과 컴플라이언스 위원 조직 격상을 통해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사내 윤리데이 제정에 맞춰 지난 2일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식 및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사령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어 위원회를 대상으로 사내 자율준수 문화 정착을 위한 CP(Compliance Program) 교육과 내부심사원 기초 교육이 차례로 실시됐다.
회사는 이번 윤리데이 제정을 계기로 기존 부패방지 내부심사 조직인 ‘부패방지소위원회’를 ‘컴플라이언스위원회’로 격상하고, 내부 감시 조직의 위상과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 위원회는 향후 각 조직 내에서 자율준수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CP 및 ISO 내부심사·리스크평가 관리 교육, 컴플라이언스 워크숍 등을 진행하며 내부통제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광동제약은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기존 CP실을 부문 단위 조직으로 격상하고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제함으로써 조직의 독립성과 실행력을 강화했다. 또 2023년에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준법·윤리경영 체계를 공고히 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컴플라이언스위원회의 출범은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위법 및 부패 리스크를 사전 예방하고,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고취하여 투명한 경영 환경 조성에 힘쓰고자 하는 취지”라며, “이번 윤리데이 제정을 기점으로 공정하고 책임있는 업무 수행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율준수 문화를 광동제약의 기업문화로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년 6월 1일)
한국분석과학회 학술대회서 ‘침향 품질 평가 분석법’ 연구결과 발표
침향의 객관적 품질 평가 기반 마련… 산업계 활용 가능성 확인
유데스몰 지표성분 활용해 수지 함량과의 상관관계 규명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제76회 한국분석과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세션 연자로 참여해 ‘침향의 품질 평가를 위한 정량적 분석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침향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분석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침향의 주요 성분인 유데스몰(eudesmol)을 지표로 삼아 표준화된 분석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계의 관심을 모았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외상이나 균 감염 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하는 수지가 오랜 시간 목재에 축적되어 생성되는 원료다. 일반적으로 수지 함량이 높을수록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원산지나 생성 환경에 따라 품질 편차가 크고, 평가 방법 역시 향이나 외관 등 감각적 요소에 의존해 정량적 품질 평가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광동제약 연구팀은 유데스몰의 α·β·γ형 세 가지 이성질체에 주목해 이들 성분의 함량과 수지 특성 간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연구는 국내 유통 침향 시료 9종을 대상으로 함량을 비교·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유데스몰 이성질체 성분은 동일 시료에서 안정적인 검출 패턴을 보였으며, 수지 함량이 높은 침향일수록 해당 성분 검출량도 비례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분석 과정이 단순하고 비용이 낮다는 점에서 산업계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유데스몰 이성질체가 침향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화학적 지표성분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결과다.
박일범 광동제약 천연물융합R&BD본부장은 “이번 연구는 화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량 분석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침향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관련 연구를 지속해 침향을 비롯한 천연물 소재의 신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5월 22일)
파브리병 치료제 ‘엘파브리오주’ 국내 허가 획득
식물 세포주 기반 유전자재조합 치료제
희귀질환 환자 치료 접근성 확대 기대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 유전질환인 파브리병 치료제 ‘엘파브리오주(성분명: 페구니갈시다제알파)’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엘파브리오주는 국내 최초로 식물 세포 유래 재조합 단백질을 적용한 파브리병 치료제다. 파브리병 환자에게 부족한 효소를 보충해 당지질 축적 감소에 도움을 주며, 성인 환자의 장기 효소대체요법에 사용된다. 최근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4주 1회 투여 요법에 대한 승인 권고를 받아, 기존 2주 주기 치료 대비 환자와 의료진의 치료 편의성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파브리병은 알파-갈락토시다제 A(alpha-galactosidase A) 효소 결핍으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성 리소좀 축적 질환이다. 체내 당지질이 축적되면서 혈관각화종, 복통, 단백뇨, 말단 통증, 발한 이상, 청각 및 시력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중증의 경우 신장·심장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광동제약은 지난 2023년 이탈리아의 희귀의약품 전문기업 ‘키에시(Chiesi Farmaceutici)’와 엘파브리오주를 포함한 희귀의약품 3개 품목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국내 허가 절차와 도입 준비를 추진해 이번 품목허가 획득으로 이어졌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엘파브리오주 국내 허가를 통해 파브리병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희귀질환 치료제 도입 확대를 통해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년 5월 21일)
국제 분석숙련도평가(FAPAS) 8년 연속 ‘만족’ 판정
2018년부터 미생물·영양성분·유해물질 등 다양한 항목서 ‘만족’ 판정
국제 기준 충족한 정밀분석 역량 입증…품질관리 경쟁력 강화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주관하는 식품분석숙련도평가(FAPAS ,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8년 연속 ‘만족(Satisfactory)’ 판정을 획득해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고 21일 밝혔다.
FAPAS는 각국의 정부기관·대학·연구소 등이 분석 정확도와 신뢰도를 검증받기 위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이다. 평가는 참가 기관의 분석값과 기준값 간 차이를 수치화한 표준점수(Z-score)를 기준으로 한다. 표준점수가 0에 근접할수록 높은 정밀도를 의미하며, ±2 이내일 경우 ‘만족(Satisfactory)’ 판정을 받는다.
광동제약은 2018년부터 매년 FAPAS 평가에 참여해 미생물, 영양성분, 잔류물질, 유해물질, 식품첨가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만족’ 판정을 유지해 왔다. 2025년도 평가에서는 비타민 B1·B2·B6, 나이아신, 마그네슘, 구리 등 영양성분 분석과 잔류농약, 중금속, 곰팡이독소, 보존료 등 대부분 항목에서 0에 가까운 표준점수를 기록하며 우수한 분석 정확도와 정밀성을 재확인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8년 연속 FAPAS ‘만족’ 판정은 자사의 시험·분석 체계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정확성과 신뢰성을 갖추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과 독보적인 분석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와 제품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국제 기준에 기반한 시험·분석 체계를 운영하며 품질관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식품 및 미생물 분야 8개 항목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영양성분, 중금속, 식품첨가물 등 인정 항목에서 국제 공신력을 갖춘 시험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