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항경련제로 조절되지 않는 간질환자 대상
영국 NICE는 SK바이오팜의 뇌전증치료제 세노바메이트(영국 및 유럽 상품명 온토즈리/Ontozry)을 급여권고했다.
12일자로 발행된 최종 평가문서에 따르면 세노바메이트는 2가지 이상의 항경련제로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내성 간질 성인에서 2차 전신 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부분 발작을 치료하기 위한 옵션을 권장됐다.
즉 하나의 항경련치료제에 추가적인 약제를 병용했음에도 불구 발작을 조절하는 못한 경우 투약토록 했다.
해당 권고는 1784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C017과 C021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모든 용량에서 국소 발작을 빈도를 낮췄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과 SK생명과학이 공동 개발한 국소발작 치료제로 2019년 FDA 승인을 받았다. 미국상품명은 엑스코프리(Xcopri).
영국내 승인과정은 엔젤리니 파마(Angelini Pharma)가 담당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