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원기회복 위한 간편 보양식품 '침향환 프리미엄' 출시
겨울철 원기회복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 나왔다.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원기회복에 좋은 약재를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보양식품 '침향환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종근당 침향환 프리미엄은 주원료인 침향을 17% 함유하고 있으며, 침향과 균형이 맞는 녹용, 마카 외 18가지 약재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원기회복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생산하는 진액이 수 십, 수 백 년에 걸쳐 굳어진 약재로 예로부터 동의보감, 세종왕조실록 등을 통해 기력보충, 활력증진, 심신안정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다.
이 제품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CITES) 인증을 완료한 고품질의 인도네시아산 침향을 사용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조품질관리기준(GMP)과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은 시설에서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통해 만들어졌다.
설탕, 합성향료, 색소 등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았으며, 설탕으로 만든 사양 벌꿀 대신 100% 국내산 아카시아 벌꿀을 사용해 한약재의 쓴 맛을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
침향환 프리미엄은 종근당 공식 스마트스토어 및 쿠팡,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며 출시 기념으로 최대 27%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침향환 프리미엄은 고품질의 원료와 최적의 배합,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통해 탄생한 제품"이라며 "바쁜 현대인들과 면역력이 떨어진 노년층, 체력관리가 필요한 수험생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제약>
2021년 리틀야구 우수팀에 '마데카솔 대상-모범상' 시상
동국제약이 리틀야구 발전에 지원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유승안)이 주최한 ‘2021 리틀야구 우수팀 시상식’에서, ‘마데카솔 대상’과 ‘마데카솔 모범상’을 시상하고 야구용품 등을 후원했다.
이달 14일(화)에 경기도 화성드림파크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한국리틀야구연맹 임직원, 수상팀의 지도자 및 선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국제약은 이날 ‘마데카솔 대상’ 1개팀(파주시 리틀야구단)과 ‘마데카솔 모범상’ 2개팀(평택시 리틀야구단,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에게 시상하며 상패와 부상으로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최근 3년간 국내 대회 4강 이상 진출팀 중 국내 대회 성적, 팀 운영 및 관리 실태, 리틀야구 발전을 위한 시즌 기여도 등을 종합평가해 수상팀을 선정해 왔다.
유승안 회장은 “코로나19 팩데믹 상황에서 각종 대회의 개최와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올해도 우수팀에게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오랜 기간 리틀야구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고 있는 동국제약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한국리틀야구연맹과 함께, 2011년부터 매년 전력 강화 훈련 및 국제 대회를 치루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우리 대표팀에게 구급함과 야구용품 등을 후원해 왔으며, 2019년부터 ‘마데카솔 대상 및 모범상’을 제정해 우수팀에게 시상해 오고 있다.
한편, 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 수익금으로, 한국리틀야구연맹과 한국초등골프연맹, 한국유소년축구연맹 등을 통해 스포츠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사업에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어린이 봄 나들이’ 후원, 녹색어머니회 구급가방 지원, 국립공원공단 산행안전캠페인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휴젤>
제5회 강원수출대상 대상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제5회 강원수출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강원수출대상은 강원 지역 수출 확대 및 이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수출대상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의 기업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도내 수출 기업이자 ▲수출액 ▲증가율 ▲수출국가 ▲기업규모 ▲특기 사항 등 다각도의 항목에서 평가를 진행, 휴젤은 해당 평가 항목에서 가장 높은 합산 점수를 받으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상 수상과 함께 휴젤의 글로벌사업부 이영준 상무가 회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주도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으며 수출유공자에게 주어지는 강원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 상무는 톡신 28개국, 필러 31개국에 대한 현지화된 영업 마케팅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내 휴젤의 저변 확대를 이끌어 왔다.
지난 2001년 강원도 신북에서 문을 열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휴젤은 수출 최전선에 나선 이 상무를 주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대표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국내 기업 최초로 시장에 진출한 중국, 대만을 비롯해 태국, 라틴아메리카 등 전 세계 28개국에 진출, 현지 시장 내 빠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 톡신의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98.5%) 급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 2월 본격 진출한 중국 시장에서 현지 의료진과 고객의 수요에 맞춘 다각도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 올해 시장 점유율 10% 달성을 앞두고 있다.
31개국에 진출 중인 HA필러도 성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2분기 영국 등 유럽 매출이 3배 이상(213.1%) 급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수출액을 경신했다. 이를 기반으로 보툴리눔 톡신과 더불어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42.8% 크게 늘었다.
휴젤 관계자는 "강원도에서 처음 시작한 기업이자, 강원도에 적을 두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이번 강원수출대상의 대상 수상이 더욱 의미 있고, 영광스럽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한국 토종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K-바이오의 위상을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국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