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환자다_안기종·최은택의 약약약' 세번째 주제는 아직까지 우리나라 식약처 허가를 정식으로 받지 않았지만 국내 또는 해외에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의약품을 치료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임상시험용 의약품 치료목적 사용승인 제도'에 대해 살펴봤다. 저작권자 ©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더보이스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어니스트리] PNT ‘액상마그네슘 프로’ 출시…액상 마그네슘 라인업 확대 [한미약품] “비만 치료, 더 쉽고 가깝게”…‘에피데이’ 런칭 [한미사이언스] 케어푸드 야심작 ‘케어미’, 온가족 영양식으로 약국 공략 [SK바이오사이언스] 3Q 매출 21% 상승 및 세전이익 흑자전환…영업손실 축소 등 실적 개선 뚜렷 [셀트리온] 브라질서 후속 바이오시밀러 3종 출시 [광동제약] ‘장원환’ 기억력 개선 기전 규명…SCIE 학술지 게재 [SK바이오팜]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성과 공개…신약개발 AI 전환 가속
주요기사 희귀질환 신속등재 대상 약제 5종 확정..."내년 1월까지 등재신청 완료" 희귀약 신속등재 선정위 끝났지만…결과 발표 시점은 '오리무중' 희귀약 신속등재 “확대 검토”…카빅티 급여 문턱엔 재정 부담 희귀약 신속등재 선정위 앞두고 잇단 호소…“환자의 절박함에 응답해야” 희귀약 신속등재 ‘5개 문턱’…“요건 갖춘 치료제 모두 선정해야” 복지부에 환자정책 전담조직 둔다…환자기본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