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심사 적격장 발표 오는 23일...시험 12월23일 진행
첫 법정 전문약사 자격시험에 응시한 약사가 총 554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을 주관하는 병원약사회는 지난달 20일부터 11월3일까지 전문약사자격 응시원서를 접수받았다. 총 554명이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병원약사회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23일 실제 응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첫 자격시험은 오는 12월23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며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18일이다.
이번에 접수된 과목별 응시인원을 보면 노인전문이 146명으로 가장 많았다. 전체의 26.4%였다. 이어 종양전문이 110명으로 19.9%를, 감염과 정맥영양이 각각 63명으로 11.3%씩이었다.
이밖에 내분비와 중환자가 45명 8.1%씩을, 심펼관이 40명으로 7.2%, 소아와 장기이식이 각각 21명으로 3.8%에 달했다.
저작권자 ©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