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의 '펙스클루정'을 비롯해 아스트라제네카의 '넥시움정', 바이엘의 '케렌디아정' 등이 서울의 이대목동병원에 새롭게 환자치료에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대목동병원 약제팀은 지난 5월 제1차 약물선정위원회 통과약품을 최근 공개했다.
먼저 원내처방목록에는 펙수클루와 넥시움, 케렌디아 외 페링의 '펜타사 서방 과립'과 다케다의 '리브텐시티정', 오츠카의 '프레탈정', 사노피의 고지혈증약 '프랄런트펜주' 등이 포함됐다.
또 LG화학의 여성 불임증치료제 '폴리트롭 PF시린지주'와 대화제약의 항생제 '세파메칠정', 한독의 간질치료제 '센틸정', SK케미칼의 근위축성측삭경화증치료제 '테클루틱 현탁액' 등이 신규 입성했다.
원외처방약의 경우 유나이티드제약의 이상지질혈증치료제 '아트맥콤비젤', 한독의 고혈압약 '아프로바스크정', 대화제약의 골다공증약 '바콜디정', 삼진제약의 골관절염치료제 '아스본 플러스정', JW신약의 심상성건선제 '디푸코연고', 대웅바이오의 고혈압약 '듀카노바정', 대웅의 당뇨병치료제 '엔블로멧서방정' 등이 새롭게 처방되기 시작했다.
아울러 한미약품의 항혈소판제 '라스피린'과 유한양행의 항히스타민제 '리알트리스 나잘스프레이'와 면역억제제 '제포시아캡슐 스타터팩', 비엠에스의 건선치료제 '소틱투', 동아의 당뇨약 '슈가다파정', 보령의 정신분열병 양극성 장애치료제 '자이프렉사 자이디스 확산정' 등이 신설됐다.
여기에 유유제약의 항히스타민제 '펙소지엔정', 애보트의 설사치료제 '하이드라섹', 이노엔의 뇌전증치료제 '카발린'과 인플루엔자치료제 '조플루자현탁용 과립', 대웅의 고지혈증약 '리토바젯', 대화제약의 비타민제 '마그네스디정', 일동의 천식치료제 '몬테루칸 속붕해정', 명인의 '명도파정'과 '뉴프람오디정' 등이 추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