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지난 3월부터 약물이상반응 안전카드 탑재
환자가 약을 처방받아 복용 중 뭔가 몸에 이상이 발생했다면 이곳에 가서 확인해보면 보다 쉽게 문제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
강동경희대병원은 최근 환자용 병원 앱 약물이상반응 안전카드를 통해 환자의 약물이상반응에 대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다만 이는 올해 3월부터 경희대병원 원내보고된 약물이상반응으로 인과관계가 '가능함' 이상인 경우만 확인할 수 있다.
확인방법은 '강동경희대병원 환자용 앱'에 로그인해 전체 매뉴에서 홈:약물이상반응에 들어가면 '약품 선택'에서 '약품별, 증상별' 이상반응정도와 인과관계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안전카드 탑재 소식은 지난 10월 약제실 뉴스레터에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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