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내과 병원을 가더라도 1형당뇨라하면 원래 다니는 병원에가라던지 진단받았던 병원에 다녀라는 말과 함께 진료거부를 당합니다. 인슐린과 연속혈당기와같은 처방은 더더욱 받기 힘들죠.
다니는 병원에서도 의사선생님은 펌프나 연속혈당기 사용법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당화혈이나 보고 인슐린 처방을 해주십니다. 모든 관리는 환자와 부모의 몫이죠.
의사의 수가가 제대로 책정되어 환자나 부모가 알아서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이 빨리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다니는 병원에서도 의사선생님은 펌프나 연속혈당기 사용법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당화혈이나 보고 인슐린 처방을 해주십니다. 모든 관리는 환자와 부모의 몫이죠.
의사의 수가가 제대로 책정되어 환자나 부모가 알아서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이 빨리 개선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