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율아가 완주한 170km…1형 당뇨 '편견' 깨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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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율아가 완주한 170km…1형 당뇨 '편견' 깨는 시작
  • 문윤희 기자
  • 승인 2024.02.19 13:39
  •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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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0741 2024-02-20 12:03:44
쉽지 않은 도전이였을텐대 무탈히 완주까지 율아양 대견스럽고 대단한 일을 해내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형당뇨(췌도부전) 인이지만 관리만 잘하면 무엇이든 잘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빨리 중증난치질환으로 지정되어 환우분들께서 소외받지않는 세상에서 좀더 낳은 관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현진 2024-02-20 12:03:45
1형 당뇨병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되어야 합니다. 더불어 평생완치가 되지않는 병이므로 성인에게도 의료지원이 확대되어야하는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율아와 아버님 감사합니다.

그린그린 2024-02-20 12:10:06
포기하고 싶은 매 순간이 있었을텐데 찐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1형당뇨인의삶이 개선되도록 췌도부전증으로 병명을 바꿔주세요. 19세미만의 지원이 아닌 1형당뇨병 환우들에게 지원을 확대해주세요. 성인으로의 삶이 더 고됩니다. 더 깁니다. 맞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자 2024-02-20 12:14:00
췌도부전 명칭변경과 적정한 수가인정 장애인정 정말 해야할게 많네요
평생을 함께 하는 질병입니다 한순간에 합병증도 올 수 있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화이팅 2024-02-20 17:02:43
1형 당뇨병 하루 빨리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해주시고 췌도부전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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