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의 목소리로 이루어진 23년만에 새로운 장애유형 신설
정말 감격스러운 시간입니다
장애인정이 전부는 아니지만 한발한발 나아가서 환자들리 차별없이 살아갈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는길
힘써주신 모든분들 늘 앞장서서 이끌어주시는 김미영대표님 그리고 모든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바램을 이루도록 노력해주신 율아아빠, 환우회, 서미화의원, 보건복지부 감사드리며, 몇가지 바랩을 적어봅니다. 태안일가족 사건처럼 1형 당뇨는 진단 받는 순간 삶이 고통이 옵니다. 진단이 곧 장애인등록이 되어 모든 1형 당뇨인이 대상되길 바랍니다. 법상의 기준이란 엄격해서 한번 제정되면 변경이 어렵고 기준수치보다 약간 더 인슐린이 분비된다는 이유로 장애인이 안된다면 이 또한 역차별입니다. 모두가 함께가는 세상되길 바랍니다.
이 소식 정말 감격스럽네요. 23년 만에 새로운 장애 유형이 신설된 것도 역사적이지만, 무엇보다 1형당뇨 환우들의 목소리가 드디어 제도에 반영되었다는 점이 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시작인 만큼, 환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제도가 차근차근 마련되길 응원합니다
정말 감격스러운 시간입니다
장애인정이 전부는 아니지만 한발한발 나아가서 환자들리 차별없이 살아갈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는길
힘써주신 모든분들 늘 앞장서서 이끌어주시는 김미영대표님 그리고 모든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