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 당뇨병은 1차 병의원이나 2차 병원을 가도 잘 몰라서 연속혈당측정기나 인슐린펌프등을 처방받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1형 당뇨가 중증난치질환임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3차병원을 가면 중증난치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입장에서는 진료를 볼수록 적자가 나는 구조라 1형 당뇨병 환자 진료를 꺼려합니다. 1형 당뇨병 환자를 위한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주입기기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전국에서 한손에 꼽을 만큼 적습니다. 때문에 환자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어려운 기기의 사용법을 익혀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양비 청구도 환자가 알아서 청구해야 합니다. 공무원도 잘 모르는 복잡한 일을 환자가 청구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1형 당뇨병의 중증난치질환 지정과 요양비가 아닌 요양급여로 전환이 시급합니다.
1형당뇨는 중증난치질환에 지정되어야 합니다. 1형당뇨는 완치가안되고 인슐린 없이는 사망에 이르며 비용적인 부분도 부담이 큽니다. 관리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으나 관리에는 많은 비용이 듭니다. 1형당뇨가 중증난치질환에 지정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요양비제도는 너무 불편하고 어렵습니다. 정부관계자는 한번이라도 해보십시오. 아마 요양비신청 못할겁니다. 요양급여로의 전환이 꼭 필요합니다.
현실을 제대로 알려주신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1형당뇨는 완치 방법은 없고, 관리에 비용과 어려움이 큰 질환이기에 중증난치질환으로 등록됨이 마땅합니다. 인슐린 자동주입펌프 가격 부담때문에 사용하지 못하는 환우들 정말 많습니다.
많은 고통 받고 계신 환우분들이 조금이나마 나은 생활이 가능하도록 대한당뇨병학회 활동을 응원합니다!
뉴스에서 저혈당쇼크로 정신을 잃어 교통사고가 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성년이되면 운전을 하게될 텐데 우리아이 미래 모습이 아니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언제 어떻게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될지 모르는데 어찌 중증난치질환이 아닐수가 있는지 진짜 답답합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위험상황에 대처하고자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펌프 등을 달다보면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생명을 담보해야하니 어쩔수 없이 비용을 감당해 가면서 이용하고 있는데 요양비로 분류되어 연간 의료비 100만원이 안된다고 하는게 말이되나요?
1형당뇨는 평생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중증난치질환 입니다. 관계기관의 올바른 판단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