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은 17살로 1형당뇨인입니다. 아이는 평생 저혈 쇼크와 고혈 합병증의 위험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왜 중증난치질환이 아닌가요? 1형당뇨는 2형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병입니다. 연속혈당기 구입, 각종 인슐린 소모품, 펌프 등 1형 당뇨인들에게 필수적인 의료기기가 너무 많은데 정부지원은 너무 부족합니다. 1형 당뇨인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선 좀 해주세요
1형당뇨를 중증난치질환으로 선정돼 환자들의 부담을 줄여줘야합니다. 눈에 보이는 혈당관리 기기와 양품 구입비 외에도 자비로 부담해야하는 저혈당 대비 음식 구입 등은 환자들에게 경제적 짐이 될 수 있습니다.어린 환아들에게는 심적, 육체적 지원 또한 많이 요구됩니다. 조속한 선정 부탁드립니다.